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458870
씨어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inance.naver.com
2026년 가이던스(1,390억) 달성 시 품목별 예상 매출액
| 품목 | 예상 매출액 | 예상 비중 | 핵심 매출 발생 근거 |
| 씽크 (thynC) | 약 1,200억 ~ 1,250억 원 | 약 86% ~ 90% | 국내 대형병원 중심의 병상 설치 급증 + 독점 낙찰 효과 |
| 모비케어 (mobiCARE) | 약 140억 ~ 190억 원 | 약 10% ~ 14% | 국내 건강검진 시장 확대 + UAE(중동) 향 수출 개시 |
| 합계 | 1,390억 원 | 100% | 2026년 전사 가이던스 기준 |

모비케어
https://www.amc.seoul.kr/asan/depts/heart/K/content.do?menuId=5036
홀터검사(24시간심전도) | 검사안내 | 일반인정보 | 심장병원 | 서울아산병원
홀터검사(24시간심전도) 검사 개요 및 목적 심전도 기록계를 부착하고 정해진 시간동안 일상생활을 하면서 심장의 전기적 상태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흉통, 두근거림, 어지럼증, 실신 등의 증
www.amc.seoul.kr
외래 환자용 웨어러블 심전도 진단 기기인 모비케어는 매출 볼륨 자체는 씽크보다 작지만, 고마진 및 해외 모멘텀을 담당합니다.
- 국내 검진 시장: KMI(한국의학연구소),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400만 수검자 시장에 진입하면서 안정적인 내수 매출(연간 수십억 원 규모)이 발생합니다.
- 해외 수출 본격화: 최근 UAE(아랍에미리트)의 최대 헬스케어 그룹인 푸어헬스(PureHealth) 계열사와 3년간 최소 22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이 중동향 첫해 분 물량(약 50억~70억 원 추정)이 본격적으로 찍히기 시작합니다.
- 미국 FDA 변수: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하는 미국 FDA 품목허가가 떨어질 경우 선적 물량이 추가될 수 있으나, 가이던스 특성상 보수적으로 잡아도 150억 원 전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수가 구조 및 금액 (의원급 기준 대략)
| E6545 (24시간) | 6만 | |
| E6556 (48h~7일) | 16만 | 씨어스 주력 |
| E6557 (7일~14일) | 22만 |
씽크
씨어스 현재 대웅제약에 하드웨어 기기를 팔면서 병상당 300-400만원 매출을 올린다
씨어스: 국내 유통은 대웅제약이 전부 담당,,,
해외 유통은 해외파트너사가 담당(현재는 중동만)
핵심 기기 심전도(모비케어) 와 부속기기 자체적으로 생산
씨어스는 국내에서 아래의 병상 설치 로드맵을 제시하며 침투율을 높이고 있다.
2025년 11,000병상
2026년: 30,000병상 (목표)
2027년: 40,000병상 (목표)
2028년: 54,000병상 (목표)
EX871: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 44287원/일
EX7230: 경피적 혈액산소포화도 측정 9971원/일
EX6544: 심전도 침상감시 18803원/일
EX6548: 24시간 혈압측정검사 17262원/일
(44287+9971) 곱하기 365일 = 19,804,107원
가동률 70프로 예상하면 13,862,919원 (1년간 병원 예상 수익)


반지형 혈압계는 스카이랩스가 대웅제약으로 판매함 (씨어스 수익과는 무관)


https://blog.naver.com/ybomdick/224317426825
씨어스 vs 메디아나+뷰노
씨어스는 현재 국내 스마트병동·웨어러블 병동 모니터링 분야에서 사실상 선두주자입니다. 다만 전통적인 ...
blog.naver.com
시장 침투율 상황
국내 전체 병상 규모는 약 70만 개,
그중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타깃 시장은 약 40만 개 병상으로 추정(씨어스)
대웅제약은 55만 병상 추정
단순 기기 판매가 아니라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되는 '커넥티드 허브' 인프라를 구축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한 번 도입하면 교체가 어려운 전략 자산이 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639
전남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 국립대병원 최대 규모 ‘씽크’ 구축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립대병원 최대 규모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했다. 대웅제약은 전남대병원 217병상과
www.thebionews.net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립대병원 최대 규모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했습니다.
대웅제약은 전남대병원 217병상과 화순전남대병원 341병상에 씽크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호남권 상급종합병원의 스마트병동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씽크는 입원 환자에게 웨어러블 기기를 부착해 생체 정보를 연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병동 단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주요 활력 징후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각적으로 알람을 제공해 보다 신속한 진료 및 응급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 광주·전남 지역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전남대병원은 순환기내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등 응급 유입과 중증 환자 비중이 높은 병동을 중심으로 씽크를 적용해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미국 뉴스위크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암 전문병원’ 평가에서 세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암 특화 상급종합병원입니다. 종양내과, 혈액내과, 외과 등 고난도 치료 환자가 집중되는 주요 병동을 중심으로 씽크를 구축했습니다.
해외진출상황

MENA 지역 입원환자 병상수
WHO·세계은행·학술 데이터를 종합해 국가별로 추산해 드리겠습니다.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면:
MENA 전체 규모: MENA 지역 평균은 인구 1,000명당 1.5개로, 글로벌 평균(2.9개)의 절반 수준입니다. 총 인구 약 6.3억 명을 곱하면 총 병상 수는 약 85~95만 개로 추정됩니다. Dexcom
국가별 특징:
- 이란·이집트: 인구가 많아 절대 병상 수는 가장 많지만(각 13만~15만 개 추정), 밀도는 낮음
- GCC 고소득국(사우디·UAE·카타르 등): 사우디는 2022년 기준 2.43개/1,000명으로 MENA 평균을 웃돌며, 오일머니 기반으로 의료 인프라 확충 중 Dexcom
- 레바논·리비아: 밀도는 높지만 인구가 적고 분쟁·경제위기로 실제 가동률 낮음
- 예멘: 분쟁으로 인해 0.47개/1,000명으로 MENA 최하위
씨어스 진출 관점에서 보면, MENA 약 87만 병상 중 실질적 타깃 시장은 GCC 6개국(사우디·UAE·카타르·쿠웨이트·바레인·오만)의 약 12만~13만 병상이 핵심입니다. 이 시장은 정부 주도 헬스케어 투자가 활발하고 한국 의료기기에 우호적인 환경이어서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매출 비중 확대: 씨어스는 2026년 하반기부터 해외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9년까지 전체 매출의 50%를 해외에서 달성하겠다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어스(Seers Technology)의 씽크(thynC™)는 2026년 현재 국내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발판 삼아 해외 진출의 원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MENA) 지역에서의 성과가 가장 가시적이며, 미국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인 단계입니다.
분야별 상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동 및 북아프리카 (MENA) 시장 - 가장 빠른 진척
씨어스가 현재 가장 공을 들이고 있으며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입니다.
- UAE(아랍에미리트) 본격화: 2026년 2월, UAE 최대 의료 그룹인 퓨어헬스(PureHealth)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현재 셰이크 샤크부트 의료시티(SSMC) 등 주요 병원에서 '씽크'의 임상 및 운영 검증(Pilot)이 진행 중입니다.
- 현지 법인 설립: '씨어스 MENA' 법인을 설립하여 현지 영업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중동 지역은 한국보다 고혈압 환자 비중이 높고 의료 수가가 약 4배가량 높아 수익성이 매우 좋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목표: 중동 시장 내 침투율 5~7%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동남아시아 및 기타 지역
- 태국 및 베트남: 2025년 말 현지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공급 및 매출 발생이 예상됩니다.
- 카자흐스탄: 2025년 말부터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3. 미국 시장 - 전략적 요충지
- FDA 허가 대기: 현재 미국 FDA 승인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미국은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시장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어, 승인 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입니다.
- 진출 전략: 2026년 내 신규 서비스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을 글로벌 확장을 위한 핵심 전략 기지로 삼고 있습니다.
중동 진출 상황
씨어스는 구체적인 대형 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중동 시장에서 먼저 확실한 숫자를 증명했습니다.
- 독점적 파트너 확보: 씨어스는 UAE 최대이자 시가총액 8조 원 규모의 의료 그룹인 퓨어헬스(PureHealth)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 헬스'와 3년간 최소 22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단계별 시장 침투 전략: 중동은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자가 한국보다 3~4배 많습니다. 씨어스는 이 점을 노려 웨어러블 심전도(ECG) 기기인 ‘모비케어’ 10만 대 이상을 선진입 시켰습니다.
- 씽크(thynC)로의 확장 가시성: 이미 아부다비의 대형 병원(SSMC)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기술검증(PoC)을 완료했습니다. 모비케어로 브랜드를 안착시킨 뒤 중동 모니터링 시장으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이 매우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의료 AI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의 핵심 중동 파트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최대 헬스케어 기업인 [퓨어헬스(PureHealth) 그룹]과 그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인 [원헬스(ONE HEALTH)]입니다.
최근(2026년 상반기) 양사 간의 협력이 단순 양해각서(MOU)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대규모 상업 계약으로 고도화되었습니다.
주요 협력 및 계약 내용
- 원헬스(One Health)와의 대규모 유통 계약 (2026년 5월): 씨어스는 퓨어헬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인 '원헬스'와 3년간 최소 220억 원(약 1,470만 달러) 규모의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기기 유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3년간 최소 10만 5,000대 이상을 공급하는 조건입니다.
- 퓨어헬스(PureHealth) 그룹과의 전방위 협력 (2026년 2월): 'WHX 두바이 2026' 전시회에서 퓨어헬스 그룹 전체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비케어뿐만 아니라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씽크(thynC)', 재택환자 모니터링(RPM) 시스템까지 퓨어헬스 네트워크 내 병원에 단계적으로 실증(PoC) 및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파트너사인 '퓨어헬스'는 어떤 기업인가?
- 중동 최대 규모: 시가총액 약 8조 원에 달하며 중동 내 100개 이상의 병원, 300개 이상의 클리닉, 5만 6,000명 이상의 의료 인력을 보유한 국가 단위급 의료 인프라 기업입니다. 아부다비 공공병원 네트워크(SEHA)와 UAE 최대 건강보험사(DAMAN) 등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의 의미 중동 지역(MENA)은 국내보다 심혈관 질환 환자 규모가 약 3배 많고, 의료 수가 및 모니터링 단가가 국내 대비 2~4배 높게 형성되어 있어 마진율이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씨어스는 중동 거점 법인인 '씨어스 메나(Seers MENA)'를 중심으로 퓨어헬스라는 거대 플랫폼을 장악한 뒤,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등 주변국으로 영토를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씨어스는 글로벌 시장(특히 중동 MENA 지역 및 미국) 진출을 위해 링크드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씨어스는 중동 거점 법인인 '씨어스 메나(Seers MENA)'를 운영하면서 현지 의료기기 영업 전문가, 인허가(RA) 전문가, 바이오 데이터 엔지니어 등을 채용해야 합니다. 이때 링크드인의 채용 솔루션(Talent Solutions)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소싱합니다.
- 또한 씨어스의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링크드인을 통해 퓨어헬스, 원헬스 등 현지 파트너사 임원들과 프로페셔널 네트워킹을 유지하며 사업 진척 상황이나 WHX(두바이 전시회) 성과 등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하는 창구로 쓰고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씨어스와 링크드인은 직접적인 사업 계약 관계는 아니지만, 씨어스의 중동 파트너인 퓨어헬스가 링크드인의 모기업(MS)과 긴밀한 AI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거대 의료 AI 생태계 안에서 연결고리가 있으며, 씨어스가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인재 채용 및 B2B 네트워킹 수단으로 링크드인을 활발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씨어스 중동파트너 링크드인 주소입니다.
홍보자료를 매우 자주 업데이트하는데
여기에 씨어스가 올라오면 중동은 이제 걱정 없겠죠?
버질병원: https://www.linkedin.com/company/burjeel-hospital/
SSMC 병원: https://www.linkedin.com/company/ssmcabudhabi/
SEHA 병원: https://www.linkedin.com/company/skmc/
퓨어헬스: https://www.linkedin.com/company/purehealthae/
원헬스: https://www.linkedin.com/company/onehealthae/
유진투자증권 26년 2월 리포트
https://consensus.hankyung.com/analysis/downpdf?report_idx=646638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38065
씨어스, 주가 하락에도 실적은 '질주'…"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선도로 서프라이즈 지속"
"국내 시장 침투율 2% 불과해 가시성 높은 상황…중동 등 글로벌 확장 가속화"[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씨어스(458870)에 대해 상장 이후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실적은 가파른 성장세
www.newsprime.co.kr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18
신한투자증권, 씨어스 목표주가 5만5000원 제시…"2030년 매출 1조, 초성장주 탑승 기회" - 핀포인트
국내 의료 AI 기업들의 고질적 과제였던 \'흑자 전환\'을 처음으로 돌파한 기업이 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코스닥 458870)다. 2025년 매출 481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www.pinpointnews.co.kr
해외 경쟁사 현황
아이리듬(iRhythm Technologies, 나스닥 종목코드: IRTC)
아이리듬은 씽크 경쟁사는 아니고 모비케어(웨어러블 심전도)의 경쟁사 이다...
https://m.stock.naver.com/worldstock/stock/IRTC.O/finance/primary/annual
아이리듬 홀딩스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m.stock.naver.com
아이리듬은 현재 매출 성장세는 뚜렷하나 아직 완전한 흑자 전환 전 단계에 있어, 일반적인 PER(주가수익비율)보다는 PSR(주가매출비율)이나 EV/EBITDA가 주요 지표로 활용됩니다.
1.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 (2026년 5월 기준)
PSR (Price to Sales): 약 4.8배 ~ 6.1배
2026년 예상 매출 가이던스($875M~$885M)와 현재 시가총액(약 $3.8B~$4.0B)을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입니다.
통상적인 성장형 헬스케어 기업의 평균인 3~4배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어, 시장에서 아이리듬의 독점적 지위와 AI 분석 기술력에 높은 프리미엄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V/EBITDA: 약 329배 (TTM 기준)
최근 조정 EBITDA가 흑자로 돌아섰으나(2026년 1분기 기준), 절대적인 이익 규모가 아직 작기 때문에 멀티플이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향후 이익이 본궤도에 오르면 이 수치는 빠르게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PBR (Price to Book): 약 24배 ~ 29배
무형자산(소프트웨어, 데이터) 비중이 높은 테크 기반 기업 특성상 장부가액 대비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2. 재무 성과 하이라이트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99.4M (전년 대비 25.7% 성장)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0.9% (씨어스나 메디아나와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준)
조정 EBITDA: $14.1M (이익률 7.1%로 흑자 전환 가속화)
씽크의 경쟁 모델은 필립스가 하고 있는데...
필립스는 사업부가 다양해서 우리와 PEER로 밸류에이션을 비교하기는 힘들다
📊 씨어스(테크놀로지) 2026년 실적 전망 — 증권사 총정리
📌 1분기 실적 (확정치)
2026년 1분기 매출 325억원(2025년 연매출 481억원의 67.6% 돌파), 영업이익 139억원으로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했습니다. Catch
🏦 증권사별 2026년 연간 실적 전망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1516억원, 영업이익 74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9%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Marriott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493억원, 영업이익 추정치를 제시하며 40% 이상 영업이익률 유지를 전망했습니다. Catch
미래에셋증권은 씽크 설치 병상을 2만8000개로 가정해 2026년 매출 1213억원을 예상했습니다. Marriott
상상인증권은 국내 씽크 매출만 1265억원,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전체 영업이익은 669억원(영업이익률 48.3%) 수준을 전망했습니다. Booking.com
| 다올투자증권 | 1,516억원 | 746억원 | 49% |
| 신한투자증권 | 1,493억원 | 미공개 | 40%+ |
| 상상인증권 | ~1,400억원 | 669억원 | 48.3% |
| 미래에셋증권 | 1,213억원 | 미공개 | 44% |
| 컨센서스 중간값 | ~1,300~1,500억원 | ~650~750억원 | ~48% |
🚀 성장 드라이버
① 씽크(thynC) — 핵심 엔진
2026년 신규 설치 목표 3만 병상, 상급종합병원 15곳 포함 200개 병원 도입을 달성했으며 병원 내 락인(Lock-in) 효과가 강한 구독형 구조입니다. Catch
② UAE 중동 진출 — 하반기 실적 반영
UAE 원헬스(One Health)와 모비케어 계약(2026년 5월, 220억원 규모)이 중동 진출의 첫 교두보가 됩니다. Catch
③ 미국 FDA 510K 승인
모비케어 FDA 510K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승인 시 미국 수출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Wisereport

씨어스 FDA 시판 전 승인
장치 이름 mobiCARE 심장 모니터링 시스템 (mobiCARE-MC200M, mobiCARE-MC200ML, mobiCARE-MC200M7, mobiCARE-MC200ML7)
결정일 2026년 6월 25일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rh/cfdocs/cfpmn/pmn.cfm?ID=K253384
510(k) Premarket Notification
Device Classification Name Electrocardiograph, Ambulatory (Without Analysis) 510(k) Number K253384 Device Name mobiCARE Cardiac Monitoring System (mobiCARE-MC200M, mobiCARE-MC200ML, mobiCARE-MC200M7, mobiCARE-MC200ML7) Applicant Seers Technology Co., Ltd.
www.accessdata.fda.gov
씨어스, 모비케어 美 FDA 품목허가 획득…글로벌 사업 키운다 | 한국경제
씨어스, 모비케어 美 FDA 품목허가 획득…글로벌 사업 키운다
씨어스, 모비케어 美 FDA 품목허가 획득…글로벌 사업 키운다, 최지희 기자, IT/과학
www.hankyung.com
씨어스_IR_20260702
<요약>
- 싱크 매출이 90%(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국내 점유율 90%, 영업이익률 40%
- 2025년 2분기 최초 흑자전환, 3~4분기 영업이익률 40%
- 병상당 5년 계약 일시불 350만원 수취
- 국내 TAM: 전체 병상 70만개 중 55만 병상이 유효 시장(연간 3,850억 시장)
- 해외 TAM: 타겟 약 600만 병상
- 시총 1.3조, 26년(e) 매출 1,390억원 영업이익 604억
- 해외진출 성공시 타겟 마켓 10배 이상 성장(기대)
- UAE 가시권
- 사우디아라비아 기대
- 높은 영업이익률(40%) → 경제적 해자 및 수출내역 추가 모니터링 필요
<기업설명>
- 회사 연혁
- 2009년 설립, 대표는 서원대 전자과 출신, 무선통신 기술 연구 배경 보유
- 초기엔 무선통신+의료기기 융합 원격진료 서비스 준비했으나 국내 원격진료 미허용으로 어려움 겪음
- 2020년 모비케어(부정맥 진단 서비스) 출시, 대웅제약과 파트너십 계약 체결하며 알려지기 시작
- 2020년 시드 투자 유치
***모비케어 사업 개요
- 기존 GE헬스케어 제품은 12개 리드+전원부 형태의 대형 장비
- 자사 제품은 무게 약 100g, 전원부+전극부 스티커 부착형으로 소형화
- 최대 14일까지 검사 가능하나 병원은 통상 3일 착용 권장
- 매출 규모: 작년 전체 매출 482억원 중 모비케어 비중 약 10%(약 50억원)
- 외래 매출 약 27억원, 검진 매출 약 13억원
- 진단 프로세스
- 병원에서 기기 처방 → 3일 후 반납 → 크레들(기기)로 데이터 전송 → 카디아 프로그램(소프트웨어)에서 자동 검사보고서 생성
- 자체 부정맥 전문의 13명 보유, 알고리즘 정확도 약 99.5% (누적 검사 약 70만 건 기준)
- 판독 애매한 케이스는 부정맥 권위 교수진이 2차 감수
- 수가(건강보험 요양급여) 구조
- 하루 검사: 6만원 / 2일~7일: 16만원 / 7일~14일: 22만원 (환자 본인부담 20~30%)
- 매출 셰어: 병원-대웅제약-당사 = 대략 4:4:2 비율 (대웅제약이 빌링 담당, 마진 수취 후 3:6:9 방식 배분)
- 스크리닝(건강검진) 사업
- KMI 등 건강검진 기관에서 부정맥 검사 페이지 운영, 3시간 착용 검사
- 서울대 실증: 수검자 3천명 중 300명 재검 판정 (사내 실증 데이터)
- 경쟁사 대비 유일하게 건강검진+외래 검사 병행 사업자
***싱크(SYNC) 사업 개요
- 2024년 말 출시,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심전도, 산소포화도, 체온, 혈압 4대 생체신호 통합)
- 2025년 2분기 최초 흑자전환, 3~4분기 영업이익률 40%대 기록
- 하드웨어 구성: 혈압계(반지형)/체온계/산소포화도계/심전도계 + 고정형 게이트웨이(블루투스 통신)
- 콘솔서버, 대시보드(삼성/LG 제품)만 외부 조달, 나머지는 자체 생산·내재화
- 매출 모델: 병상당 5년 계약 일시불 350만원 수취 (운영 5년 포함)
- 국내 TAM: 전체 병상 70만개 중 정신병원·요양병원·한방병원 제외 55만 병상이 유효 시장
- 현재 운영 병상 약 2만 병상, 작년까지 누적 설치 1.2만 병상
- 올해 목표 3만 병상 설치 → 매출 약 1,050억원(3만×350만원) 추정, 싱크가 전체 매출의 약 90% 차지 예상
- 회사 전체 올해 매출 가이던스 약 1,200억원, 9월 추가 가이던스 예정
- 주요 도입 병원
- 제주 한라병원 500병상 전체 도입, 삼성서울병원 내과 30병상+VIP병동, 서울아산병원 220병상
- 빅5 병원 중 신촌세브란스·가톨릭 성모병원은 아직 미도입
- 시장점유율 약 90~95% 추정
- 원가/수익성
- 서버 원가 상승 영향으로 원가율 4분기 24.5% → 1분기 35.88%로 상승,
다만 영업이익률은 40% 초반 유지(1Q 42.5억)
- 서버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로 내년까지 서버가 안정화 예정, 디파짓 약 100억원 집행
- 확장 모델(플랫폼 전략)
- 싱크는 2등급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품목허가 획득, 하드웨어와 결합 없이 확장 가능한 '그릇'형 플랫폼으로 설명
- 포도당·호흡기능·방광잔조 등 웨어러블 기기 연동 검사 추가 가능,
검사당 매출 셰어 구조(병원:대웅제약=6:4 or 7:3, 대웅제약-당사 5:5)
- 5년 후 재계약 시점(2030~2031년) 신규+재계약 매출 중첩 구간 발생, 매출 급증 예상
- 재계약 시 구독형 전환 가능성 있으나 아직 미확정
- 1분기 실적: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 (수치는 발표자 구두 언급)
- 작년 연간 매출 482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 병상 수 기준 현재 운영 약 1.7만 병상
- 2분기 실적도 1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률(40% 초반) 예상, 반기감사 지연으로 8월경 발표 전망
- 해외 사업 - UAE
- UAE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국영, 국왕 소유)와 3년간 220억원 규모 계약
- 최소수량계약 기준 10.5만대, 검사당 140달러(원가 약 1,500원)
- 올해 5천대 시작 → 내년/내후년 각 5만대 확대 계획
- 국내와 달리 모비케어 일회용 방식 채택(현지 요청)
- UAE 인구 1,100만명 중 검진 대상 약 100만명, 65세 이상 검사 예상 인구 약 25만명
- 미국 아이리듬 테크놀로지와 비딩 승리, 원앤온리 사업자로 진입
- SSMC 병원(UAE 소재)에서 싱크 파일럿 50병상 시작 예정, 3년 계약 병상당 약 1,500만원 수준(국내 대비 약 4배)
-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은 UAE 대비 약 8배 규모로 추정, 현지 최대 의료재단과 파트너십 협의 중(미보도)
- 해외 사업 - 미국
- FDA 품목허가 6월 25일 취득, 보도자료 발표
- 미국 외래 임상 3분기 시작 예정
- 메디케어 수가 기준 검사당 약 300달러(병원 50달러+진단사 250달러)
- 경쟁사 아이리듬 테크놀로지는 작년 매출 약 1조 1천억원 규모, 미국 시장은 한국 대비 약 100배 추정
- CBS(사보험 연계 메디컬 컨시어지 파트너사)와 계약, 3분기부터 매출 반영 예상
- 기타 해외
- 베트남, 카자흐스탄, 홍콩, 몽골 등에서 매출 소액(약 2~3억원) 발생 중
- 태국,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사우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순 품목허가 진행 중, 올해 3~4개국 완료 예상
- 유럽은 EMR 전산화 미비로 진출 후순위
- 싱크 해외 TAM 및 진행상황
- 글로벌 병상 약 1,800만개, 이 중 회사 타겟 약 600만 병상
- UAE 병상 2만개, 사우디 병상 16만개(회사는 사우디 내 약 80% 점유 기대)
- UAE SSMC 400병상 구두 합의 완료, 본계약은 12월경 예상
- 재택의료/삼성화재 MOU
- 삼성화재와 26페이지 관련 MOU 체결, 퇴원환자 재택 모니터링 사업 추진
- 정부 통합돌봄 실증사업(범정부 사업) 연계, 지역거점 관제로 119 연계
- 삼성화재는 후보상(사망 시 지급) 구조상 환자 생존 유지에 인센티브 있어 협업 추진
- 관련 매출은 내후년 이후 반영 예상
<Q&A>
1분기에 병상 매출을 미리 당겨 인식한 것으로 아는데, 2분기 발주분도 매출을 당기는 것인지 질문
- A: '당긴다'기보다 발주를 받아 설치하는 구조, 2분기도 유사하게 진행되며 3분기 매출도 비슷한 수준 예상, 확정치는 아니라고 답변
- Q2: 재계약 시 구독형 모델로 전환되면 회사 역할이 커지는 부분에 대한 질문
- A: 운영 방식은 동일하나 대웅제약 역할 변화 가능성 있음, 구독형 전환 시 병상당 연 매출이 현재 5년 일시불(연 90만원 환산) 대비 높아질 가능성 있음, 사용량 증가 병원 기준 병상당 연 최대 약 2천만원 수가 발생 가능
- 부가 설명: 심평원 심사에서 오남용 지적 없었음, 오히려 조기 처치로 입퇴원 회전 빨라지고 약물 오남용 감소 효과
- 간호인력 대체가 아닌 간호 업무 보조 역할로 설명, 병원 내 타 진료과 확산 수요 존재
밸류에이션
2030년 정말로 1조 매출 달성하면 영업이익이 4000천억 이상 나오고
전닉장세 완화 및 금리안정이 된다면
멀티플 30배이상 가능
리스크
전닉이 OPM 80프로 넘게 나오는데 10배가 안된다 (전닉보다 싸냐?)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칩플레이션), 대웅제약이랑 협의해서 판가를 올리긴 하지만, 그래도 마진이 좀 줄어들 수는 있다
대웅제약 2027년말 국내 판권 독점계약 만료됨 (리스크가 아니고 기회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