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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notion62233 2026. 4. 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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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손가락을 찔러서 출혈을 시켜 혈당을 측정하는 오래된 방식

 

CGM: 한번 혈당측정기를 부착하면 10일이상 연속적인 혈당변화를 측정하는 방식

 
 
 
 
 

 

 

아이센스 매출 비중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좋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CGM 개발비용 때문이다

 

26년 CGM 예상 매출 400억

 

즉 올해까지는 BGM이 열심히 벌어도

CGM 개발비 빼면 별로 남는게 없어서

숫자는 많이 안 찍힌다

 

 

 

BGM

 
 
 
 
 
 
 
 
 
최근 실적이 안좋았던 이유 중 또 하나는 아가매트릭스 인수 때문

2023년 7월 아가매트릭스 지분 100프로(2700만달러) 인수완료

 

 

2026년 3월 현재, **아가매트릭스(AgaMatrix)**는 아이센스가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6월에 인수한 미국의 혈당측정기 전문 기업입니다.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아이센스의 북미 및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유통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매트릭스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강력한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아가매트릭스의 가장 큰 자산은 전 세계 대형 유통사 및 제약사들과 맺고 있는 끈끈한 네트워크입니다.

미국: 최대 의약품 유통 체인인 **CVS 파머시(CVS Pharmacy)**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유럽: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Sanofi) 및 유럽 최대 유통사 **얼라이언스 헬스케어(Alliance Healthcare)**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이 회사를 통해 아이센스는 영국 자가혈당측정기 시장 점유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2. 기술적 특징: '웨이브센스(WaveSense)

단순히 유통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초정밀 측정: 고유의 '디지털 신호 처리(DSP)' 알고리즘인 웨이브센스(WaveSense) 기술을 통해 혈액 샘플 내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정밀도를 높이는 기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연동 선구자: 세계 최초로 아이폰(iPhone)과 연동되는 혈당측정기를 개발해 FDA 승인을 받은 이력이 있을 만큼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선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3. 아이센스와의 관계 및 인수 효과

아이센스와는 2006년부터 협력해 온 오랜 파트너였으며, 인수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BGM 수익성 개선: 과거 아가매트릭스는 높은 운영 비용으로 수익성이 낮았으나, 아이센스의 강력한 원가 경쟁력을 이식하여 2025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CGM 진출 교두보: 아이센스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케어센스 에어(연속혈당측정기)'**를 미국과 유럽 시장에 빠르게 침투시키기 위한 영업 및 마케팅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25년도 400억 매출에 당순 15-6억 정도 순익 나옴

 

 

 

 

 

CGM 국내시장 현황 

 
 
 
 
 
 
덱스컴 G7 인슐린 펌프 연동
 
 
 
 
 
 

바로잰은 PL 판매 제품이다

Private Label (프라이빗 레이블)

내가 만들고, 상대방 브랜드로 파는 것입니다

 

케어센스2 버전 개발중 

 
 

에어 → 에어2 핵심 변화 3가지

 

① 착용 기간 15일→18일 — 케어센스 에어2는 센서 착용 기간을 기존 15일에서 18일로 확대해 교체 빈도를 줄이고 장기간 연속 혈당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CGM 입니다. 연간 교체 횟수가 24회→20회로 줄어 사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② 센서 소형화 — 케어센스 에어2(오른쪽)와 기존 케어센스 에어의 센서 크기 비교 사진을 공식 공개했으며, 에어2가 더 작아진 것이 확인됩니다.

 

③ 보정 없이 쓰는 것은 현재 에어도 이미 지원 — 기존 제품은 사용 초기에 별도 기기로 혈당을 측정해 앱에 입력하는 보정 과정을 거쳐야 했으나, 2025년 4월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정 없이 사용 가능해졌으며 초기 안정화 시간도 기존 2시간에서 30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에어2는 2026년 1월 식약처 허가 신청을 완료하고 2027년 1분기 국내·유럽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료시장

 

미국: 40-50%

유럽: 30-40%

한중일: 3개국 합쳐서 10%

나머지 나라들은 의료시장이 별로 의미가 없다

 

의료쪽 기업들은 미국 유럽 시장이 중요하다

 

 
 
CGM 글로벌 시장 동향 
 
 
 
 
 
 
 

로슈하고 파트너 한다 이런 소문은 다 거짓말이다...

 

 
 
 
 
 
 
 
 
 
 
 
 
 

https://m.stock.naver.com/worldstock/stock/DXCM.O/finance/primary/annual

 

덱스컴(CGM 단일 사업기업) 순이익 1조이상 벌어드리고,,,, 시총은 30조가 넘는다

 

 

 

 

 

미국 의료기기 업체 L사와 CGM PL(Private Labeling) 계약 협의 중.

계약은 2월 구정 이전에 마무리 예정. 계약 이후 4q26부터 유럽 8개국 대상 판매 시작

 

L사향 CGM 매출은 27~30년 4년 누적 7,000억원 규모 목표.

PL 판매 시 영업이익률 30%대 유지할 것으로 예상.

 

이유는 27년부터 생산단가가 낮아지기 때문

L사향 매출 포함한 향후 아이센스 실적 추정치는 다음과 같음

 

25년 3200억 / 100억

26년 3600억 / 150억 (opm 4.1%)

27년 4600억 / 400억 (opm 8.7%)

28년 5600억 / 1200억 (opm 21.4%)

29년 8000억 / 2200억 (opm 27.5%)

 

(28년~ 미국 출시 예정인 버젼2 매출도 일부 반영 및 임상비용 등 R&D 감소로 마진 개선)

버젼2는 미국 FDA에서 26년 1월부터 탐색임상 시작. 27년 확증임상 완료 예상되며, 28년 미국 내 제품 출시 목표

 

회사는 2030년 CGM규모가 30조원 정도를 예상하는데 그 중 10%를 기대. / 향후 OPM 30% 정도 기대

 

 

 

 

아이센스 IR 2월 16일

 

✅ 라이프스캔 딜 (과거 존슨앤드존스의 혈당측정사업부) - 자체적인 CGM개발 실패

 

라이프스캔과는 2-3년 전 컨택이 있었지만,

라이프스캔의 재무구조 이슈 때문에 매출채권회수에 대한 의구심으로

저희가 계약을 팬딩시켰다가, 최근 구조개선작업 완료된 것을 확인 후 최종계약.

최초매출 발생 시점은 올해 11-12월로 예상. 그들도 빠른 출시를 원하고 있음

 

에어1 공급하는 계약이고, 에어2 출시하면 또 요청 있지 않을까.

 

4년간 미니멈 5000에서 7000억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라이프스캔이 확보한 환자가 2000만명,

그 중 절반은 미국이고 나머지 절반의 50% 침투라고 가정

 

자체브랜드와 ODM BM에 따라 가격구조 달라지는건 아님.

단가는 수량에 연동되는데 수량이 많기 때문에 단가는 좀 떨어지겠지만

가격방어를 잘 해서 당사제품과 마진이 크게 다르지 않음

여기에 규모의 경제 효과로 GPM은 높아질 것

 

라이프스캔에게 브랜드에 대한 독점권만 주고 국가에 대한 독점권을 주지 않았음.

예를들어 영국에서 PL로도 출시되고 케어센스브랜드로도 출시 가능함.

카니발라이제이션보다는 시너지 예상함.

 

 

✅그 외 고객사, 시장

 

유럽은 라이프스캔 외에도 논의중인 회사가 몇 개 있었지만

라이프스캔이 규모가 제일 커서 여기에 집중했음

논의중이던 다른 회사들과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내부적으로 논의과정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 PL 파트너사는 매출 3-4조 규모의 네임밸류 높은 회사.

 

미국시장도 PL로 진출해야한다고 생각.

FDA받기 전까지는 파트너사들이 만나주지도 않음.

진행중인 곳이 있기는 한데 FDA승인 되어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28년 상반기 내 허가. 28년 하반기 본격진출 예상.

 

라이프스캔 BGM OEM도 중장기관점 또다른 사업기회라고 생각

케어레보 (인슐린펌프) 연동도 준비중

 

 

✅경쟁구도, 시장점유율

 

CGM 양산가능한 경쟁사 : 에보트 덱스콤 메드트로닉.

에보트 덱스콤은 품질이슈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경쟁사 캐파 대략 파악하고 있지만 정확한 숫자는 알기 어려움

 

BGM 시장점유율 로슈 25%, 라이프스캔 22-23%

 

CGM 30년 글로벌시장 30조 이상에서 MS 10% 가져오는게 목표.

 

 

 

✅CGM 가이던스

 

올해 CGM 매출 400억 (국내 4 : 해외 6), 매출 가이던스에 라이프스캔 미포함.

1월에만 28억 매출했고, 1Q 80-90억 추정. QoQ 계속 성장 나올걸로 예상.

GPM은 40% 예상하지만 임상비용 커버하긴 어려운 수준.

 

내년 CGM 올해의 2배 이상 매출을 보고 있음.

내년에는 고정비와 FDA 임상비용 커버 가능.

총 임상비용은 최소 300억이고 올해 버짓으로 150억 세팅해놨음

FDA 임상 종료 이후 28-29년에는 전사 OPM 15-20%은 어렵지 않게 넘지 않을까.

CGM 30년 글로벌시장 30조 이상에서 MS 10% 가져오는게 목표.

 

 

✅CGM 캐파

 

CGM 증설작업중. 올해 연말-내년 초 토탈 540만개 캐파

 

송도 2공장 스페이스를 활용해서 최대한 뽑으면 1교대 기준 천만개까지 가능

송도 BGM라인을 원주로 옮기고 CGM을 추가로 깐다면 1교대 기준 1500-2000만개도 가능

자동화라인이라 2교대 하면 * 1.7 - 1.8배

 

2년 전 CB 아직 남아있고, 추가 필요한 자금은 은행 론을 통해 진행할 생각

 

 

 

## 컨콜후기 (260213)

 

@히스토리

 

- 과거 존슨앤존슨 속해있는 사업부였고, 어려움 끝에 CGM에 대한 니즈가 많아, 우리보다 먼저 다른 회사에 대한 개발 투자를 많이 진행했는데,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났음.(BGM에 대한 어려움과 CGM 실패)

- 3~4년 전에 우리와 컨택했고, 매출채권 회수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2년 전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팬딩시켰음.

- 라이프스캔이 재무구조 개선 작업 완료된 것을 확인했고, 마무리 시점에 계약 진행했고, 미국 시간으로 2월 10일 최종 계약 체결했음. 그들로서도 CGM 진출을 알리고 싶은 니즈가 높았기에, 바로 알렸을 것. 브랜드에 대한 독점권만 줬기에, 타사와도 계약은 추가로 가능.

 

@계약구조 및 매출

 

- MOQ는 계약사항에 반영되어 있지 않고, 계약규모는 비밀유지조항으로 소통 어려운데, 글로벌 환자군 2천만 명 확보하고 있고, 미국시장 제외한 유럽시장 계약임. 2천만 명 환자 반이 미국이라고 가정하면, 유럽은 천만명, 그 중에서 절반만 착용한다고 가정 시 50%로 가정. 계약기간 4년으로 누적 기준 미니멈 5000~7000억까지 우리 매출로 가능할 것.

 

@마진율

 

- 기존 제품의 마진과 크게 다르지 않는 구조로, 선방한 가격으로 계약함. 규모의 경제 효과로 단위당 가격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 단순히 계약에 의한 매출 뿐만 아니라 원가 떨어지기에, CGM에 대한 수익성 개선 기대. CGM GPM보다는 상당히 상향하는 수준 기대.

 

@출시 시점

 

- 내년 1분기 제품 출시 예상. 우리 기준으로 먼저 만들어야 되기에, 10~11월 우리게 잡힐 것.

 

@제품별 시장점유율

 

- 로슈가 25% BGM 시장 점유하고 있고, 라이프스캔사 자체 내부적 추정으론 BGM 20~23% 점유하고 있음. 2030년 CGM 시장의 전세계 시장 10% 점유를 가져올 것. 10%면 매출로서는 3조 매출 예상하고 있고,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커버리지 지역

 

- 유럽 8개국 타겟하고 있고 포르투갈, 아일랜드, 벨기에 등임. 현재로선 4개국 런칭하고 세컨으로 4개국 추가 런칭해서, 유럽 지역 커버리지이고, 독점은 아니고, 우리 자체 제품도 공급할수 있음. 일단은 에어1 제품 공급하겠지만, 추후 에어2 제품도 공급할 수도 있음.

 

@고객사 재무상태

 

- BGM은 캐시를 벌고 있고, 재무건전성 해소는 된 상태로 알고 있음. 현재 1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BGM 사업을 전부 CGM으로 교체하진 않을 것. BGM에 CGM이 애드되는 형태로 하려고 할 것임.

 

@추가적인 제품 확장

 

- 라이프스캔 BGM 스트립 공장이 스코트랜드에 있는데, 30억 캐파로 예상. 가동률 60~70% 밖에 안되기에, 원가가 우리보다 높을 것. 미터에 대한 제조원가도 우리보다 높을 것으로 판단. 지금은 CGM 집중하고 있는데, 1~2년 시간 지나면 BGM 미터, 스트립에 대한 소통할 것임.

 

@ODM 제품 라인업

 

- 라이프스캔사에 에어1 제품을 공급 예정. 에어2는 국내, 유럽 출시 예상하고 있고, 에어1 집중하고 있음. 에어2가 출시되면 각 국가, 디스트리뷰터로부터 에어2에 대한 요청 있을 것. 당분간 에어1, 에어2 공존하는 모습 예상함.

 

@에어2 허가 관련

 

- 에어1은 국내 허가 빠르게 났었고, 에어2는 인허가 과정 거쳤기에, 상대적 수월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물리적 허가 기간 있기에, 예상시점은 7~8월로 예상하고 있음. 올해 3분기 유럽과 한국 허가 동시에 날 것으로 기대함.

 

@추가 논의 계약

 

- 유럽은 라이프스캔 기업과 계약했기에, 동시에 논의하던 회사들 있었는데, 라이프스캔 대비 규모가 크지 않았기에, 라이프스캔에 집중해서 계약했었음. 미국시장은 PL로 진출하려고 하는데, FDA 파일럿 임상 시작하는데, 미국 상황은 FDA 받기 전까진 시간이 있기에 파트너링하는데 있어선, 여유가 있음. 2027년 본임상하고 2028년 상반기 내 FDA 허가 예상. 미국 본격 진출은 2028년 하반기 예상함. 현재 추가로 진행중인 곳은 있는 상태로, FDA 진행 상황에 따라, 미국 파트너가 정해질 것임. 중동, 남미, 동유럽 국가 등 6~7개 국가에 제품 출시 계획 있음.

 

@미국 임상 업데이트

 

- 첫번째 환자에게 붙여주는 것이 이번주 혹은 다음주 시작될 것임. 30여명 환자 대상으로 첫번째 탐색 임상 시작될 것이고, 상반기 내 임상 마무리되고 데이터 정리하고, 데이터 유효성 봐서, 본임상 준비 시작할 것임.

 

@2028년 이후 마진율

 

- 올해와 내년엔 FDA 임상으로 상당한 비용 수반. 올해 버짓으로 150억 FDA 임상 비용 셋업했는데, 그것보다 더 들어갈지는 아직 모름. 토탈 임상 비용이 최소 300억은 컨센서스임. 올해, 내년엔 추가적인 비용에 대한 증가 있기에, OPM 관점 수익성 개선은 크지 않을 것임. 올해 CGM 매출 400억 보고 있고, CGM GPM 40% 이기에, 160억 GPM으로 임상비용 뽑긴 어려움. 내년엔 올해의 2배 이상 매출 보고 있어, 내년엔 임상비용과 고정비용 커버하는 숫자 나올 것. 내년 라이프스캔사 매출이 붙여진다면, 마진 더 나아질 것. 과거 15~20% 이상 OPM은 나왔기에, 2028년엔 과거처럼 15~20% OPM 가능할 것임.

 

@보험등재 관련

 

- 보험등재 안되도 판매는 가능하나,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에 보험 등재 필요. 보험등재는 제품 출시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프로세스임.

 

@호주 출시 기대 관련

 

- 뉴질랜드는 인기가 좋았고, 비슷한 국가라서, 호주도 출시하면 좋을 것으로 기대.

 

@에어1 입찰국가들 업데이트

 

- 남미도 입찰하는데, 병원 단위 입찰로 할 예정. 핀란드는 조금씩 제품 나가고 있음. 입찰 시장 성공 이후, 출하가 되는 것으로 보임. 입찰 시장에서도 이제 시작이지만, 좋은 모습 보일 것으로 기대.

 

@일본 파트너사 관련

 

- 매출 규모가 3~4조로 되는 파트너사로 매우 큰 회사이며, 메디컬 디바이스 골고루 하는 회사임.

 

@케어센스에어 2026년 유럽 국가별 보험등재 관련

 

- 올해 6개 국가 추가로 등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캐파증설 관련

 

- 작년 12월 증설 시작했고, 송도 2공장 200만개 캐파인데, 자동화라인 시작해서 2개 라인 340만개까지 캐파를 목표하고 있음.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 완료 시, 토탈 530만개 CGM 생산 캐파 가능할 것. 2년 전 받아놓은 CB가 아직 소진안하고 있어, 그걸로 할 것임. 추가자금 조달은 니즈가 있긴 한데, 은행 론 통해서 진행할 것인데, 규모가 크진 않을 것임. 송도 2공장 스페이스 활용해서 라인 설치하고 최대로 뽑을 수 있는 캐파는, 1교대 기준 1000만대 예상. 2교대면 2000만대까지 가능할 순 있음. 2교대 가능성에 대해 시뮬레이션 시작함. 있는 공장에서 최대한 캐파 확보하려고 하고 있음. 송동 1공장 남아있는 BGM 라인을 원주로 이전해서, 원주공장은 BGM 스트립 일원화하고, 이전으로 확보된 추가 스페이스를 CGM으로 깔 수 있는 것도 검토하고 있음. 송도 1, 2공장 CGM으로 바꾸면, 1교대 기준 2천만대로 될 수 있어, 캐파 문제 없을 수 있음.

 

@CGM 매출 목표

 

- 올해 400억 매출 목표. 160억이 국내. 해외 240억임. 라이프스캔 물량 제외했음. 1월 CGM 매출 월단위로 28억 했음. 계속적으로 해외 시장 성장하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1분기 CGM 매출은 80~90억 예상. QoQ 계속 성장할 것임.

 

@2030년 매출 목표

 

- 미국은 출시한 지 1~3년차이고, 유럽은 5~6년차로 보기에, 출시한 지 이미 어느정도 지났기에, 유럽 비중이 더 클 것으로 예상.

 

@글로벌 경쟁사 현황

 

- 2곳 경쟁사 모두 품질로 어려움 겪고 있는 상태. 경쟁사들은 신규 공장에서 나오는 제품 품질 이슈 있음.

 

@Ascensia 협업 가능성

 

- 우리에게 노크한 적 있긴 한데, 컨택 가능성 있음. CGM 파트너링 고민이 있을 것. 초기엔 논의됐는데, 최근 논의하고 있는 것은 없음.

 

@국내 매출 현황(작년 7월 1형당뇨 장애 인정 이후)

 

- 국내 시장은 덱스텀과 비슷한 20% 점유. 보험시장 커버리지 넓혀지면, 국내시장은 시장점유율 가속화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 직영몰에서 CGM 구매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보험청구까지 대응해주고 있어, 매력적인 포인트임. 커지는 보험시장에서 우리가 수혜 제일 클 것임.

 

https://caresensmall.kr/

 
 

# 아이센스 IR 260325

 

기존 자가 혈당측정기(BGM)의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강력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기업

 

## 투자포인트 요약

 

- 글로벌 PL 계약 체결: 2026년 2월 12일, 글로벌 당뇨관리 기업 라이프스캔(Lifescan)과 연속혈당측정기(CGM) Private Label 계약을 체결

- 계약의 실효성: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31년 2월까지 5년이며, 독일 등 유럽 8개국 진출이 목표

- 파트너사의 리스크 해소: 라이프스캔은 2025년 12월 파산 보호(Chapter 11) 절차를 마치며 17억 달러에 달하던 부채를 약 4억 달러 수준으로 75% 감축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

- 파트너사의 강력한 동기: 기존 BGM(자가혈당측정기) 사업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아이센스의 CGM 제품을 앞세워 실적 개선을 강하게 추진할 전망

 

 

- 라이프스캔(LifeScan)

글로벌 당뇨병 관리 및 혈당 모니터링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

라이프스캔은 1981년에 설립되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맬번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원터치(OneTouch®)' 브랜드의 자가 혈당 측정기(BGM)와

테스트 스트립(검사지)이 핵심 주력 제품입니다.

 

오랜 기간 전통적인 채혈식 혈당 측정기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글로벌 점유율을 굳건히 유지해 온 기업입니다.

 

 

 

- 잘 알다시피 당뇨에는 1형, 2형이 있음

- 1형 당뇨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성 못함 (면역세포가 췌장의 베타 세포를 파괴함으로..). 인슐린은 당이 세포 내로 흡수되게끔 하는 역할을 담당함

- 2형 당뇨는 높은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인슐린 수용체가 워킹하지 않아 생긴 당뇨임 (비만, 운동부족이 주원인).

 

 

- 90년대에는 로슈, 바이엘, 애보트 등이 BGM 시장을 점유함. 그러나, BGM의 경우 하루 2-4회 침습적인 방법으로 혈당 수치를 측정해야했으므로, 번거로움이 있었음.

- CGM은 환자의 통증과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인 상품으로 그냥 붙이고만 있으면 되서 점유율이 늘어남

(Abbott, Dexcom, Medtronics 점유 중). 반대로, BGM 시장은 성장 둔화.

- CGM은 인슐린펌프/패치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혈당을 파악해 필요시 인슐린을 주입해줌.

- 글로벌 시장 점유율(대략):

- Abbott: 2024년 기준 글로벌 CGM 매출의 약 56~57%로 1위.

- Dexcom: 약 35% 수준으로 2위.

- Medtronic: 약 7% 내외.

 

 

- 여기에 더불어, GLP-1 약물과 CGM 병용 사용은 혈당 조절 효과를 훨씬 극대화함. 이는 시장을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됨

- 추가적으로, 웰니스 시장에 CGM에 대한 니즈가 돌면서 시장은 더욱 확장

- CGM은 지속 모니터링 기기라는 특성과 간질액 내 혈당 측정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센서 수명, 배터리, MARD (Mean Absolute Relative Difference)가 주요 지표임. MARD는 혈당의 절대평균값이 상대적으로 실제 혈중 당 수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보여주고, 통상 10% 미만을 유지해야함

- 해당 지표들을 충족하지 못한 메드트로닉스는 현재 7% 내외의 점유율만 유지 중

- 카이워드님(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674120220)에 따르면, 메드트로닉스는 인슐린 펌프 또한 덱스콤 CGM과의 연결을 허용하며 점유율이 더욱 낮아짐.

- 그러나, 덱스콤 또한 미국 외 유의미한 확장은 하지 못하는 중임.

 

- 기업연혁

존슨앤드존슨(J&J) 시대 (1986~2018): J&J 산하의 계열사로 편입된 후, 막강한 자본력과 유통망을 바탕으로 글로벌 1위 혈당 측정기 기업으로 도약

사모펀드 매각 (2018): J&J가 당뇨 기기 사업에서 전략적으로 철수함에 따라, 글로벌 사모펀드인 플래티넘 에퀴티(Platinum Equity)에 약 21억 달러에 매각

파산 보호 신청 및 재구조화 (2025): 전통적인 BGM 시장의 성장 정체와, 바늘로 찌를 필요가 없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의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직면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7월 챕터 11(미국 연방 파산 보호)을 신청하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신속한 구조조정을 통해 기존 부채의 75% 이상을 탕감받고 2025년 12월 성공적으로 파산 보호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캐니언 파트너스(Canyon Partners) 등 채권단 주도로 소유 구조가 재편

 

- 최근 동향

- 라이프스캔은 2026년 2월, 한국의 바이오센서 전문 상장사인 '아이센스(i-SEN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 아이센스의 우수한 연속혈당측정기(CGM) 기술력을 활용하여, 라이프스캔의 '원터치 비타(OneTouch® Vita)' 브랜드로 2027년 초 유럽 4개국에 진출할 계획

 

- 2026년 CGM 단기 매출 400억 원과 라이프스캔향 대규모 물량을 지렛대 삼아, 2030년 3조 원 매출 및 20%대 영업이익률 목표

- 파트너사 재무 리스크가 완벽히 해소된 본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올해 말 첫 선적 및 대량 생산에 따른 원가 절감이 본격적인 실적 반등

- 유럽 내 파트너 영업망과 자사 브랜드(케어센스)의 투트랙 시너지를 창출하고, 차세대 '에어2' 캐파 증설 및 2028년 미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가치를 극대화

- 다만, 차세대 제품(에어 2)의 미국 FDA 허가를 위한 막대한 임상 비용이 단기적인 수익성을 억누를 전망

 
 
 
 
 
 
 
 
 
덱스콤 리브레 도 품질이슈로 고생 중